특별 부록 : 진짜 가볍게 생각해 보는 HRD
[ 특별 부록 : 진짜 가볍게 생각해 보는 HRD ]
진지한 이야기도 할 건데, 우선 가볍게 몇 가지 풀어보자.
HRD 가볍게 사자성어로 풀어보자!
잠시 머리 풀기.
사자 성어를 HRD로 풀어본다.
재미있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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各樣各色 (각양각색) :
이놈, 저놈, 다양한 놈을 개발시키자.
多才多能 (다재다능):
사람들이 의외로 재주와 능력이 많다?
大義名分 (대의명분):
회사의 비전에 맞는 인재로 성장시키자.
同床異夢 (동상이몽):
교육해주네? 승진 교육인가?
(아냐… 직무 재배치야…)
燈下不明 (등하불명):
강단 앞에 앉은 놈이 졸고 있는 게 안 보인다.
(등잔 밑이…)
無用之物 (무용지물):
김대리를 가져다 어이다 쓸고?
馬耳東風 (마이동풍):
너는 교육해라. 나는 카톡 중이다.
目不識丁 (목불식정):
우린 교육하는 거지, HRD 아니잖아요!
(낫 놓고 기역자…)
百折不屈 (백절불굴):
7시까지 교육하려면 빡세지. 굴하지 말고.
三顧草廬 (삼고초려):
제발 교육에 사람 좀 보내 주세요!
十匙一飯 (십시일반):
교육생이 한 숟갈씩만 남겨도 잔반이 넘칩니다.
一絲不亂 (일사불란):
점심 먹으러 가자고 하면 줄 잘 선다.
作心三日 (작심삼일):
너 교육 갔다 왔어??? (다 까먹었냐…)
適材適所 (적재적소):
저놈을 팀장 시켜야겠다.
靑出於藍 (청출어람):
제자가 스승보다 낫다.
他山之石 (타산지석):
그런 이론은 남의 이야기고.
卓上空論 (탁상공론):
계획만 짜다가 망년회.
弘益人間 (홍익인간):
널리 조직을 이롭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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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서 남 주냐! :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나타낸다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혀에 바늘이 돋는다 : 안중근 선생도 평생학습 전공이시다
시스템 이론 :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역시 좋은 대학 나온 놈이…)
맹모삼천지교 : 지역이 역시 중요하군. NHRD (국가 인적자원 개발) 아닐까?
너무 억지라고 하지 마라… 가벼운 HRD 아닌가 우리는…
사실 아직 한참 더 많은데… 지면상 이것만 하자. 흐흐.
귀여운 딸 하나를 둔 평범한 아빠.
평균 대한민국 직장인.
마케팅과 세일즈, Business innovation 업무를 거쳐,
인재개발 업무를 하고 있다.
전국 1300명의 직원들에게 매주 한 번씩 뉴스레터를 보내기도 하고,
이야기 잘 안 들어주는 영업 직원들에게 손편지를 보내거나,
의사 가운을 입고 자칭 ‘세일즈 박사’가 되어 오늘도 뛴다.
세일즈에 대한 이야기를 읽고, 쓰고, 떠든다.
잘 팔리는 인간의 공통점을 연구한다.
판매하는 상품은, 세일즈에 대한 이야기.
인생이 곧 세일즈, 세일즈가 곧 인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