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3
인용은 남의 생각을 빌리는 것이다.
독창적인 문장이라고 해서 남의 글을 인용하지 말라는 법은 없다.
- 김성우, 명문장의 조건
인용(citation)에 대한 한 마디.
많이 보고, 많이 읽고, 많이 접해야 좋은 문장을 쓸 수 있다.
좋은 문장은 사람을 움직인다.
우리가 하는 대부분의 일은, 사람을 움직이는 일이다.
따라서, 남의 좋은 문장을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면,
사람을 움직일 수 있다.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면,
자신의 삶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