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 최선과 최악

2018. 05. 24.

by 김박사

"나에게는 원칙 한 가지가 있다.


모든 일을 함에 있어서,

최선을 기대하고,

최악에 대비하라."


"My number one rule is,

hope for the best,

plan for the wo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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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를 알 수 없이 많이 사용되기도 하는 말이다.


본 얼티메이텀이라는 영화에서도 사용되었다.

극 중 CIA 국장의 모토이다.


인생이란 그렇다.


긍정적으로 기대하는 것.

하지만 최악의 상황을 정해 두고 부정적이 되지 않는 것.


그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실패하더라도 괜찮다.


그래.

내 예상 범위에 있던 일이야.

기껏해야 이 정도 이상, 아무것도 아니야.


우리가 마음먹기에 따라서,

이 세상은 천국이 되기도,

지옥이 되기도 한다.


최선을 기대하고,

최악을 대비함에 따라,

우리의 인생은 예측 가능해지고,

우리는 삶을 컨트롤할 수 있게 된다.


늘 긍정적인 기대를 가져라.

늘 최악을 예상하라.


#내가통제하는삶 #최선과최악 #긍정적인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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