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몸은 8시간, 머리는 24시간.

52시간 일하는 시대의 새로운 생각

by 김박사

"몸은 8시간만 일하고,

머리는 24시간 일하라."


- 52시간 근무 시대의 일하는 방법



몸은 8시간만 일하라.


그러고 싶은가?

그러기 위해 머리는 24시간 일하라.


머리가 8시간만 일하려고 하면,

몸은 24시간 일하게 된다.


후배들에게 자주 말해 주라.


우리는 직장에 일을 하러 왔다.

8시간 일하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오해한다.

9시에 왔으니 6시에 가야 한다고.


우리는 사원증을 리더기에 찍으러 나온 것이 아니다.


생각하라.

우리는 무엇을 하러 왔는가?


치열히 생각하면 8시간만 일할 수 있다.


하지만 머리를 8시간만 쓰려고 하면

낮은 성과와 끝없는 야근에 시달릴 것이다.


2-3시간 더 일했지만,

상사로부터 고맙다는 소리도 별로 듣지 못하게 된다.


회사 문을 나가면서

지겨운 회사일과 자신을 단절시키지 마라.


진정한 일과 삶의 질을 추구하고 싶다면,

자신을 일에서 잘라내지 마라.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서 머리를 비워 오지 마라.


밀레니얼 세대

밀레니얼 세대가 잘 일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생각이 필요하다.


5일을 연속으로 쉬면서

아무 생각도 없이 돌아오지 마라.


일도 따라잡지 못하고, 성과도 내기 어렵다.


몸은 8시간 일하고

머리는 24시간 일하라.


그것이 새로운 시대의 조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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