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달걀에 대하여

2018. 11. 26.

by 김박사

"달걀은,

남이 깨면 달걀 프라이가 되고,

스스로 깨면 병아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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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농담처럼 하는 말이지만,

농담으로 들리지 않을 때가 있다.


달걀 껍데기의 무게가 느껴진다.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한없이 가볍게도,

한없이 무겁게도 느껴진다.


자율성이 중요시되는 시대다.

일터에서도 그렇다.


인간의 심리 상태가,

좋은 수행을 만들어 낸다.


심리적 의미 (meaningfulness)

심리적 안전감 (safety)

심리적 가용성 (availability)


스스로 할 때,

비로소 변화가 생겨날 수 있다.


#달걀 #후라이 #달걀프라이 #달걀병아리 #자율성 #자기결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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