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31.
우리는 미래를 얼마나 예측할 수 있을까.
세계 최강 삼성을 이끌어 온
권오현 부회장 같은 경영의 구루에게도,
미래의 예측은 쉽지 않다.
조금만 먼 미래는, 거의 알기 어렵다.
알 수 없는데, 계획을 준비해야 할까?
현재 사업의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전략과,
미래 먹거리를 찾기 위한 변혁 (Transformation).
어느 쪽이 더 중요할까?
둘 다 중요하다.
하지만, 미래를 위해
현재를 다소 감내하는 것이 더 필요할 것이다.
예측할 수 없으므로,
모든 것이 계획대로 되지는 않는다.
계획대로 되지 않더라도
계획은 필요하다.
그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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