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마디 말로 팀의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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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운영이 잘 되지 않고 생각대로 성과가 오르지 않으며 회사 분위기도 나쁘다.
그런데 어떻게 개선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그런 고민을 하고 있는 리더도 있을 것입니다.
만약 진심으로 팀을 변화시키고자 고민하고 있다면, 단기간에 극적으로 효과를 내는 이 방법을 시도해 보십시오.
바로 하루에 10번 고맙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뭐 그런 일로 바뀌겠어?”라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이것은 제가 영업 본부장이었을 때 부하인 점장들에게 실제로 시켜보고 팀 운영 개선 효과가 검증된 방법입니다. 실제로 해 보면 극적으로 팀이 바뀝니다.
자기 자신을 뒤돌아 보십시오. 부하 직원들에게 대해 ‘고맙다’고 말하고 있습니까? 평소에는 고맙다는 말을 잘하지 않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특히 부끄러워서인지 제 과거 경험에서도 빈번하게 고맙다고 말하는 상사의 수는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특히 대기업에서는 그런 경향이 더한 듯합니다. 리더라면 부하에게 뭔가를 해 달라고 하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되어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반드시 팀 구성원에게 고맙다고 말해 보십시오. 평소에 별로 이런 말을 하지 않는 사람일수록 큰 효과가 있습니다. "갑자기 고맙다고 말하는데, 뭔가 꿍꿍이가 있는 거 아냐?”라고 의아해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하루에 10번이나 말한다면 ‘요즘 우리 리더가 어딘가 달라졌다’라고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감사의 말을 순순히 받아주게 됩니다.
그렇게 계속하다 보면 직원들도 동료나 상사에 대해 감사의 표현을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흘러넘치는 곳이 되면 팀의 분위기는 확 달라지고, 직장에도 반드시 좋은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한 번 속았다고 생각하고 하루에 10번 고맙다고 말해 보십시오.
처음에는 어떤 것이라도 상관없습니다.
직원들이 청소를 하면, "감사합니다."
계약을 받아 오면, "감사합니다."
활기차게 인사를 한다면, "감사합니다."
일을 도와주었을 때, "감사합니다."
부끄럽게 느낄지도 모르겠지만 그것을 극복하지 않으면 팀은 바뀌지 않습니다. ‘감사 요정’이 된다는 생각으로 해 봅니다. 실제로 해 보면 알게 되겠지만 지속하는 것은 의외로 어렵습니다. 하루 10번의 감사를 하기 위한 재료를 찾아내야 하니까요.
목표는 반드시 하루에 10건입니다. 7번 밖에 하지 못했다면, 나머지 3건의 감사 거리를 필사적으로 찾아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평소 보이지 않았던 것이 보입니다.
"그에게 이런 좋은 점이 있었다니."
"우리 팀은 이런 점이 멋지군."
"늘 깨끗이 정돈된 것이 그녀 덕분이지."
등과 같이,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선으로 팀을 보게 되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부끄러워서 못 하겠다는 사람은 메모를 작성해 전달하거나 이메일, 메신저로 보내는 것도 상관없습니다. 그것만으로도 마음은 전달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