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공룡 박물관

by 제주언니

오늘은 저의 베스트프렌드 젤리캣 용이가 어떻게 저와 만나게 되었는지 알아보는 시간이에요.

두근두근

공룡박물관에 간다고요?!?

제주에도 하나 있는걸로 알아요.

너무 궁금합니다.

아빠는 늘 그런곳을 지나치시며 저런델 누가 가냐며 왜 있는지 모르겠다 하셨는데 당신이 가시겠어요 ㅎㅎ


너무 웅장하네요


거대한 공룡뼈가 보여요

우와 브라키오사우르스 공룡알이에요.

만약 공룡알이 아직도 남아있다면…

가만 용이도 브라키오 사우르스를 닮았던데?

정말 크네요.

풀만 먹어도 덩치가 참 커요.

저도 공룡처럼 쑥쑥 자라게 채소를 잘 챙겨먹을게요.


아빠가 용이가 태어나는 과정을 설명해주신다고 하셨어요.

공룡은 바로 알에서 태어난데요.


이로 요렇게 말이죠!!

앗! 내친구 용이가 알을 깨고 나왔어요.

머리부터 나왔네요~

용이야~

너 공룡이었구나

용이야~ 사랑해^^

우리 재미있게 노올자^^

헤헷!

요건 제 내복인데요.

공룡 친구들 엄청 많죠?

남자아이는 공룡을 너무 좋아한다고 벌써부터 저의 취향을 정하신 아빠.

하나하나 어떤 공룡인지 설명해 주셨답니다.


오늘은 공룡옷을 입고 용이와 함께 잘꺼에요!

모두들 굿나잇!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두근두근 시장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