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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반지
읽기 쉽고 잊기 어려운 한 문장을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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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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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기자, 해방촌 거주자. 종종 여행하고 자주 출장을 다닙니다. 브런치에는 주로 웃픈 여행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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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홍대앞 핑크집짓기, 소장시집의 에세이, 시쓰기는 스스로에 대한 위로, 틈틈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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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심심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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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푸드 스타트업 심플프로젝트컴퍼니에서 일합니다. 마케터에서 기획자로 진화 중입니다. “단단하게 먹고, 단단하게 살자”가 모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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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언니
파이어족 언니의 노마드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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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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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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