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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실에서 보낸 편지
부산과 베를린 사이의 제3의 상담실. 서로 다른 시간 속에서 같은 마음을 나누고, 들여다본 두 사람의 서로에게 보내는 편지이며, 모두에게 닿길 바라는 작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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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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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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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샘달 엿새
Io, te e quel nostro bene, tutti e tre ci teniamo insieme 나, 그대 그리고 우리의 사랑, 모두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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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펄
심리에세이 <부모님과 헤어지는 중입니다> 저자. 심리/인간관계/사랑/연애/결혼/이혼/자존감/일상/노하우 관련 글을 쓰는 중. 사랑스러운 엔프제(ENFJ-T). 따뜻한 감성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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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의 유럽일기
독일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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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다락
따스한 다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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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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