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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똑똑이
40대에 처음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보고, 겪고, 관찰한 것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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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치아바타
요란하지 않은 말, 담백한 문장,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는 작가 포카치아바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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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윤
1981년 8월 20일에 태어나, 2013년 가정을 이뤄 두 딸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시절을 지나며 아이의 사랑에 이끌려, 봄을 지나 또 다른 봄을 맞이하며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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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자연돌이끼
고등학생 때 대본 쓴 게 계기가 되어 연극을 시작했고 대학 극예술연구회 활동에 이어 신문사 기자 생활 33년, 그리고 정년을 앞두고 연극 배우로 연착륙하여 연극인이 된 정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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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멍
정신없이 바쁜 삶 속에서 쉬어갈 수 있는, 누군가의 불멍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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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움
마음은 몸을 이해하지 못하고 몸은 마음을 따라가지 못하던 어느날 둘은 손을 맞잡기 시작했다. 그제서야 다시 움트는 모든 것들에 대한 감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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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100세를 넘기신 철학자의 말씀대로 스스로의 욕심을 위한 일은 사라지고 다른 사람을 위한 일의 보람은 남게 됩니다 버드나무 그늘 아래 분위기로 자유롭게 여러 이야기를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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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소
정.미.소는 정책미래소상공인연구소의 이름입니다. 현장의 언어를 정책의 문장으로 옮기며, 소상공인의 내일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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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25년 간의 미국 생활(공부,취업,사업)후 최근 처와 함께 영구 귀국하여 미국에 관심과 관련 있는 독자에게 미국 경험을 토대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글을 쓰고 싶은 작가 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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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꽃향기
한때는 도시에서 그림 그리는 강사였고 지금은 시골에 터를 잡아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삶이란게 내가 가고자하는 길을 비쳐주는 등불이란 생각에 등불을 하나 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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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쌤
혼란으로 가득한 사십대를 씩씩하게 살아갑니다. 나아가는 길에 한걸음이라도 도움이 되는 글을 읽고 쓰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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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궁
안녕하세요 김상궁입니다. 필명처럼 역사책 서평가로 활동중입니다. 이 곳에서는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전적 소설을 끄적여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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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light
제주에서 택배 일을 하며 사람들의 이야기를 글로 쓰고 있다. 배송하며 만난 순간들, 트럭 위에서 떠오른 생각들, 보고 지나온 장면들이 이야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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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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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휴
상처가 깊은 시와 몽롱한 사진의 내연관계는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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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초
늘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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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림
서른 아홉번째 교정의 봄을 기다리며, 이제 막 마지막 주행의 고개를 넘고 있는 고등학교영어교사 출신 중학교 교장이자 영어교육학 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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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밤이
10원짜리 꿀밤을 맞으며, 엄마 없는 세상을 맞이한 네 자매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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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부부의 따뜻한 일상부터 차마 꺼내지 못했던 인생의 아픈 조각들까지, 숨김없이 내보이려 합니다. 인생의 쓴맛과 단맛이 골고루 버무려진 저의 진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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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10년간 병원에서 일한 내용으로 글을 써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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