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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learns to write
세종시 아파트에 중앙부처에서 20년이상 근무한 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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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나그네
1986년 광고대행사의 AE로 사회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2004년 호주 MELBOURNE으로 이주하여 23년째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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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주임님
사무실 어디에나 한 명쯤 있는 그 사람.딱히 IT 전공도 아니고, 코딩은 한 줄도 모르는데 어느 날부터 업무를 좀 이상하게 빨리 끝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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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쟁이 도비
20대 아들과 딸이 살아갈 세상을 걱정하는 걱정쟁이 50대 아줌마입니다. 기후위기와 그에따른 식량위기, 재난의 상시화 탄소중립, 수소경제, AI시대 인간의 자리를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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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코치
신체활동과 두뇌활동으로 사람구실의 경지에 이르길 바라는 사람입니다. 세상 이치 모든것에 단계가 존재합니다. 현)나에 맞춰진 레벨! 후)내가 필요한 과정! 이런걸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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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외계인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이요, 물 위에 뜬 기름 같은 자신을 어르고 달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구별에 사는 외계인이 저 혼자만은 아닐 거라는 믿음으로 오늘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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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바밤바
그리스인 조르바의 자유를 지향하며(조르바) 밤을 보고 출근해 (밤봐) 해를 보고 퇴근하는 새벽근무자이자 활자중독자 조르바밤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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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숙
26년 차 어린이집 원장이자, 두 아들을 키워낸 '선배 엄마'입니다. 이제는 준엄한 교육자보다 육아에 지친 당신의 손을 잡아주는 '옆집 언니'가 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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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심
지금이 적절한 시기(只,適.詩) 이제서야 시를 쓰기 가장 알맞은 때에 접어들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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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부
오십대에 도전해서 부자가 된다는 의미의 '오도부'입니다. 새로운 문이 되어 주는 브런치, 오늘도 글을 쓰며, 여전히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50대에 글로 세상을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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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
일단 발을 떼는 순간 한걸음은 시작합니다. 짧은 걸음들을 모으다보면 어느새 긴 이야기가 완성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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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필
삶과 죽음이 함께하듯, 절필에서 집필해보려 합니다. 이 공간의 모든 글은 작가의 소중한 저작물이며, 무단 도용 및 2차 가공을 엄격히 금하며,집필 중인 도서의 일부임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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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의 노트
스며들고, 펼쳐지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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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읽는아이
글과 생각을 좋아합니다. 빠르게 읽기보다 깊이 읽고, 많이 알기보다 오래 품습니다. 아이 같은 호기심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느리게 읽는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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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열 살에 멈춰버린 나를 데리고, 마흔의 문턱에서 비로소 입을 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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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담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마음속에 오래 존재하는 것들을 사랑합니다. 그 흔적들을 글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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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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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랑 한나샘
심리상담사겸 지필문학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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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기록의 가장자리에 있었던 여성들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견디며, 어떻게 살아남았나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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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K
입시와 일상의 장면을 씁니다. 끝에 짧은 노트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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