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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씨
낮에는 물감을 팔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변화의 기록이고 짧은 일기이고 감정의 집합체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괜찮은 물둘레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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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순
『산만한 사람을 위한 공부법』(김영사), 『그놈의 소속감』(김영사) 을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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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무소김주사
바르게 따뜻하게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그리고 주민센터에 근무하는 공무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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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작가
화실을 운영하며 이야기를 컨텐츠로 만들어가는 류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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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
지금, 당신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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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브라운
글로벌 컨설팅펌, 국내 대기업에서 전략 기획 마케팅을 담당한 25년차 직장인. 미국 MBA를 취득한 단기 유학파로 영어는 잘 못함. 조언은 잘하지만 막상 본인은 잘 못하는 훈수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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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두영
글 쓰고 강의하는 컨설턴트입니다. 지은 책으로 <퍼플 스완>, <이젠 2000년생이다>, <데일리 루틴>, <세대 공존의 기술>, <첫 출근하는 딸에게>, <요즘 것들>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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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힐러 루이
이상과 현실에서의 방황을 서핑하듯 즐기는 회사원. 이꼬르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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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덕
열중할 수 있는 일이 생겨 행복합니다. 오래된 책꽂이를 정리하는 마음입니다. 브런치에 글을 쓸 수 있는 자격이 생기고 나서 돌아보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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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우 에스비컨설팅 맘스퀘스천 MBEA 대표
마르퀴즈 후즈후 2016 & 2020 세계인명사전 등재자. AI노벨문해력5(c) 15창의질문 & 3색줄독서토론, 큐지북책쓰기, Ai전문가, 15Q 창의문해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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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후회하기 전에 읽는 심리학>,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https://litt.ly/maumk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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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봄
돌아봄 / 다시, 봄 / 그리고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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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그업
IT가 필요한 곳에 IT가 있게 하는 테크 프로바이더(Tech Prov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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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씨
써낸 글만큼 살아낼 수 있길 바라요. 그만큼 같이 잘 살아가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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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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