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記 #5. 16-03-27
새벽 여섯시 반 기상
이불털기
이모님 오실 방 청소
기저귀 갈기 (가는 도중 내 바지에 똥오줌을 싼 우리 덕분이)
분유타기
쓰레기 버리기
설거지
아기 막힌 코 뚫기
와이프 심부름하기
가습기 청소
겨울옷 정리
유축기 분해 및 청소
허허허. 나의 일요일은 이걸로 반이 흘렀네. 그래도 덕분이가 있어서 행복해요
일하는 마음의 치유와 성장을 돕는 글을 써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