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와 함께 하는 반려생활 퀴즈 -1-

당신도 만렙 반려인이 될 수 있다!

by 오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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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다음 중 개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양육이 아닌 것은?




① 생후 3주 이내의 강아지를 살짝 쓰다듬어 주는 것은 감각 발달에 도움을 준다.


② 생후 3개월 정도 지나면 빠른 성장을 위해 성견용 사료로 바꾼다.


③ 사회화 교육은 평생 해야 한다.


워킹독이 되기 위한 교육은 일반인이 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므로 전문기관 혹은 전문가로부터 받아야 한다.


노령견일수록 동물병원을 더 자주 찾아가야 한다.


※ 위 문항은 ‘반려인 양육자신감검사(DOPI)’에서 추출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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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da-estremera-JBrbzg5N7Go-unsplash.jpg?type=w773 과연 정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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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2번 - ② 생후 3개월 정도 지나면 빠른 성장을 위해 성견용 사료로 바꾼다.



Why?


강아지는 성장기에 에너지를 많이 쓰기 때문에 고칼로리 & 고단백질 사료를 섭취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소형견은 7~12개월령, 중형견은 12~16개월령, 대형견은 24개월령까지 성장합니다.


따라서 반려인은 강아지의 발육 상태를 발 크기, 피부 주름, 몸무게 등을 통해 면밀히 살펴보면서 강아지 전용 사료의 중단 여부를 결정하고 성견용 사료로 천천히 전환해야 합니다.




정답은 잘 맞추셨나요?


건강한 반려생활을 위해 반려인이 알아야 할 것들이 참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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