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딸기

새벽 다섯시, 덕분이 잠들다

딸記 #12. 16-04-03

by 오세준


와… 겨우 잠들었다 우리 덕분이.

맘마 먹이고 놀아주고 기저귀 갈고 그러다보니 새벽 다섯시네. 와이프대신 보고 있는데 장난 아니다. 낮잠 안 잤으면 큰일날뻔 했다. 피곤해서 ㅠㅠ

덕분아 이젠 자자. 아빠도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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