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記 #21. 16-04-26
요즘 덕분이 잘잔다. 중간에 한번만 깨서 엄마젖 먹고 잘도 잔다. 그 덕에 난 여섯 시간 정도는 푹 잔다. 흐음… 벌써 낮밤을 구분하는 걸까? 암튼 일주일 전만해도 자다가 두세번 깨는게 기본이었는데 ㅎㅎㅎ
사랑스러운 울 덕분이는 자는 모습도 예쁘고 깨어 있는 모습도 예쁘다. 새삼 연애할 때 느낀 사랑의 감정이 다시 무럭무럭 올라온다. 아! 물론 우리 유마니우스도 예쁘다. 원조 덕분이니까 헤헤헤
지금도 내 옆에서 잠꼬대까지 하면서 자는 울 덕분이. 깊은 잠에 빠져 아빠가 일기 쓰는것도 모르는 울 덕분이…
잘잔다 덕분이
요즘 덕분이 잘잔다. 중간에 한번만 깨서 엄마젖 먹고 잘도 잔다. 그 덕에 난 여섯 시간 정도는 푹 잔다. 흐음… 벌써 낮밤을 구분하는 걸까? 암튼 일주일 전만해도 자다가 두세번 깨는게 기본이었는데 ㅎㅎㅎ
사랑스러운 울 덕분이는 자는 모습도 예쁘고 깨어 있는 모습도 예쁘다. 새삼 연애할 때 느낀 사랑의 감정이 다시 무럭무럭 올라온다. 아! 물론 우리 유마니우스도 예쁘다. 원조 덕분이니까 헤헤헤
지금도 내 옆에서 잠꼬대까지 하면서 자는 울 덕분이. 깊은 잠에 빠져 아빠가 일기 쓰는 것도 모르는 울 덕분이…
사랑해 덕분아 잘자 :) (아빠 졸립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