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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린
덴마크에서 지속가능경영을 공부하는 5년차 박사생. 동시에 국제개발, 임팩트비즈니스 분야 컨설턴트를 업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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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개발자 일당백
- 혼자서 2인분 정도는 합니다. 일당백 하는 일잘러가 목표.- 대기업에서 6년 간 일했고 지금은 1인 기업을 운영중입니다.(ChatGPT와 Claude가 제 직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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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하이
수영장 주인이 될 상이오. 자연에서 함께 몸을 움직이는 시간과 장소, 관계망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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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준원
흐르는 시간 속, 제가 걸어온 과거의 길 위에서 조용히 에세이를 씁니다. 묵혀둔 기억들을 오늘의 시선으로 살며시 음미합니다. 마음에 잔잔한 여운과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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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라 오드리
도서관에서 아이들과 그림책하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공감할 수 있도록 내가 살아온 이야기, 살아갈 이야기를 쉽게 글로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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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디이
뉴욕에서 남들보다 앞서고자 노력해왔지만, 아시아인 여성이자 외국인 연구자 중 한명입니다. 이제 좀 살만해져 미국 생활의 고단함과 감명을 분석하고 피식 웃게하는 글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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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콩
그저 그런 삶을 그저 그렇지 않게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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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쥬르
실리콘밸리 테크회사 직장인 | 미국이민/유학, 캘리포니아 일상, 비혼, 해외주거, 취미생활에 대한 글을 씁니다. 요가, 춤, 가드닝, 식물키우기 등 다양한 취미를 즐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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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버
그냥그냥 지나칠 수 있는 일을 안그냥 안그냥 꺼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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휫먼
세상에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을 도와,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고 싶은 휫먼입니다. 어떤 개체들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가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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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설
집과 동네, 땅에 관심 많은 기자. 건축을 배우고 건축회사에 다니다가 기자가 되었습니다. 건축과 도시의 겉으로 드러난 모습, 그 너머를 보려고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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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trict Code
Wishing the best for you and your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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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발상
'게으른 생각' lazyidea입니다. 이지올로지(Easy-ology), '가장 쉬운 방법을 찾는 게으른 혁신가'를 지향합니다. ‘학습이 필요 없는 쉬움’을 궁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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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싸
다문화, 편견, 이해, 사회통합, 동티모르, 포르투갈에 관심있고, 글을 씁니다. '느릿느릿 복작복작 - 포르투갈 오래된 집에 삽니다' (효형출판, 2021.1)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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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왕
현 세대를 통해 시대를 읽는 세대연구가 & 생존학자. 새벽에는 글을 쓰고, 낮에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밤에는 학교에서 학부생들에게 생존학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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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바
빵집에서 일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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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모든 건 마음 먹기에 달렸다지만, 그 마음이 참 쉽지 않습니다. 당신이 좋은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영화를 추천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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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솔
사람들을 서로 만나게 하고 대화하게 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일은 함께 하게 돕는 것에서 기쁨을 느끼는 사람입니다: 커뮤니티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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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검무적
글로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과 희망에서 글을 저장하는 공간으로 원고지대신 브런치를 택했습니다. 많은 이들의 공감이 움직이게 되길 바라며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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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인가HR인가
『더 시너지, 자기다움에서 우리다움으로』, 『그래서, 인터널브랜딩』, 『조직문화 재구성, 개인주의 공동체를 꿈꾸다』,『딜레마의 편지』 저자 | HRㆍ조직개발(OD)ㆍ인터널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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