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사이드 프로젝트는 바로 신문 읽기를 통한 함께 성장!
왜 초보가 왕초보를 가르치는 소모임이 많이 생기는 걸까?
초보인 내가 신문 읽기 모임을 돈 받고 할 수 있다고?
당신이 어떤 일을 해낼 수 있는지 누군가가 물어보면 대답해라.
“물론이죠!” 그다음 어떻게 그 일을 해낼 수 있을지 부지런히 고민하라./ 시어도어 루스벨트
최선을 다해 모임을 이끌어간 경험은 처음!
집중해서 신문 읽어본 것도 처음.
무엇보다 신문 읽기 소모임은 나를 위함이니.
가끔, 읽기 싫은 날은 제가 신문 읽는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해 봤다.
우리 눈높이는 너무 어른들 생각에 고착되어 있는 게 아닐까요? 어른들의 판단에 따라 부작용만 생각하다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를 만드는 기회는 여전히 놓치고 있는 게 아닐까요? / 포노사피엔스 158쪽
소모임은 각자 또 같이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