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5
명
닫기
팔로잉
45
명
Aarushi
Awareness, Meditative life, Loving-Kindness
팔로우
에이치영
생각은 많지만 행동은 느립니다. 그래도 한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팔로우
지지
조울증을 지녔지만 소소하게 살아가는 사람
팔로우
이반
근 30여년간 통신회사에서 일했습니다. 이제는 일을 만들어 내는 사람이 아니라 쉼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팔로우
야간비행
세계 여러곳에서 살아보면서 체험하고 느낀점을 써보려 합니다.
팔로우
Dahi
대책 없고 계획도 없지만 후회없이 살고싶다
팔로우
민혜경
민혜경의 브런치입니다. 아이들로부터 어느정도 자유로워진 2015년부터 매년 4~50일간 홀로 배낭을 메고 세상을 떠돌아다니는 60대중반의 전업주부입니다.
팔로우
Noelles Adventure
드디어 종신임용 받은 부교수입니다. 사진은 우리 고양이 노엘입니다.
팔로우
박성옥
주중엔 교수, 주말엔 호텔 청소, 취미로 유튜버, 용돈벌이로 에어비앤비 슈퍼호스트, 에세이 <나에게 솔직해질 용기> 출간, 올해는 휴직하고 은퇴 준비합니다.
팔로우
룽지
<에스콰이어> <우먼센스>에서 글을 썼습니다. 생각하는 걸 멈추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팔로우
jw
50대 미니멀리스트, 단순한 삶을 살다
팔로우
유랑
제주에서 글쓰고 여행하는 작가입니다
팔로우
글벗
캘리포니아에 삽니다. 이야기의 힘을 믿습니다.
팔로우
ddolli
호기심 많은 X세대, 중국 윈난성 리장 거주, 차마고도 주변에서 늘 여행 중.
팔로우
정선우
회복은 꾸준히, 힐링은 매일매일. 오늘도 나 자신에게 맞는 치유의 여정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어딘가에 아픈 부분을 품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힐링은 매일 필요하니까요.
팔로우
작은물방울
글방울, 말방울, 작은 물방울. 타운하우스에서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조울증이지만, 잘 살아나가는 당당한 1인입니다. 글이나 말을 통해 당신의 마음에 작은 울림을 주고 싶습니다.
팔로우
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팔로우
질경이
호기심이 많고 여행을 좋아합니다. 미국이 제일 잘한 일은 국립공원을 만든 것이고 내가 제일 잘한 일은 미국의 국립공원 63개를 모두 가 본 것입니다.
팔로우
아나스타시아
출판노동자. 지은 책으로는 《편집자의 마음》, 《들어봐, 우릴 위해 만든 노래야》(공저), 《취미로 축구해요, 일주일에 여덟 번요》 등이 있다.
팔로우
슬기로운 뉴욕의사
최초 & 유일의 한국의대 출신 미국응급의학과 전문의. 호스피스 완화의학을 세부 전공한 Thanatologist로 어떻게 우리가 좋은 죽음을 맞이하는데 이바지할수 있을까 고민 중.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