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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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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룰
하룰의 브런치 일상에서 소통, 공감, 존중, 이해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주변에서 작은 성취감을 느끼는 것을 좋하합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가까운 곳에 있다는걸 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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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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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시
남편 발령으로 매번 낯선 곳으로 떠나는 삶을 살고 있는 세 아이맘입니다. 세 아이 키우며 함께 배워가는 세상 이야기와 여행지가 아닌 생활 속의 싱가포르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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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철
교육칼럼니스트(Columnist) 특수교사로, 장애인의 친구로 활동하는 교육활동가 : 일상을 공유하고 기록하고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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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인드박
연세대 심리학과 졸업 후, 포털, 게임, 음악, 영화업계에서 일하고 퇴사했습니다. 영화 2편의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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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제시
언제나 플랫슈즈만 신는 키큰여자 불의를 참지못하는 키큰여자 30년째 영어공부중인 키큰여자 아들만 둘인 키큰여자 글을 쓸땐 착해지는 키큰여자 운동을 좋아하는데 안하는 키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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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링
인생은 여정이야 똑같이 만들지 마 두 번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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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 Jin HyeonJin 경영컨설턴트
청명 Jin HyeonJin의 브런치입니다. 한 사람의 자아로 변화하고, 성장하는데 필요한 글과 살아가면서 찾아오는 감정들을 진솔하게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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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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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Penseur
글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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