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같지도 않은 말.

느긋하게 갑시다.

by 박성민
암센터부분.jpg 중화산동 1가 163-12

인생은 신호등 같습니다.


주황불 이라는 기로의 선택으로

파란불이냐 빨간불이냐로 나뉘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주황불은 주의 신호 라는걸 잊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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