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흐름은 누구나 어쩔 수 없다.

by 음유시인

며칠전 유튜브에서 디카프리오와 케이트윈슬렛이 주연으로 나왔던 타이타닉 배우들의 현재모습을 보여주는 유튜브 영상을 봤다. 이미 돌아가신 배우들도 있고, 당시 20대 초반이었던 디카프리오와 케이트윈슬렛은 현재 50대의 나이가 되어있었다.

시간이란 물리적인 흐름의 변환이라고 생각한다. 세계적인 물리학자 스티브호킹 박사는 미래의 어느날 타임머신이 개발되면 자신이 일러준 날짜와 좌표를 찍어서 자신을 만나러 오라고 한적도 있는데, 하지만 타임머신이 개발되어도 시간의 흐름을 막을수는 없을 것 같다.


시간이라는것이 누구에게나 주어지지만 그 시간이 영원하지 않기에 더 소중하고 중요한 것 같다. 재개봉 영화들이 많이 개봉하는 2025년 화면 속 배우들은 젊은 모습이지만 현재는 고인이되거나 노인이 된 모습을 보고있으면 뭔가 그들의 젊은시절은 잘 담긴 액자속에 있는 모습같기도 한 것 같다.


https://youtu.be/q2_YLIOK3gc?si=J07OReH1OsV-oo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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