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쯤 글을 쓰려고 노트북을 켰는데 새벽 2시에 글을 다시 시작한다.
내가 평소에 갖고있던 생각을 글로 표현하고 싶었는데 마음처럼 안 된다.
사람들이 동참하고 싶은 메시지를 세상에 만들고 싶다는 생각인데 글로 옮기는데 실패했다.
글을 이리저리 만지작 거리다가 결국 어떤 형태인지 알아볼 수 없게 되었다.
무척 답답하다.
안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