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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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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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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photo
책을 가득 모을 수 있고, 고양이가 뛰어놀기에 넉넉한 집에 살고 싶어서 학교에서 일합니다. <싶싶한 하루 보내세요>를 함께 썼고, <적당히 솔직해진다는 것>을 혼자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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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김현영
권김현영의 <여성현실연구소>입니다. 이 공간에서는 그동안의 작업을 모아두고 앞으로의 작업에 대한 연구과정 및 활동기록을 남겨두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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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
날씨따라 기분따라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사진을 찍고 음악을 듣고, 글도 씁니다. 구독과 댓글을 좋아합니다. _브런치 '야경'의 모든 글과 사진의 저작권은 '야경'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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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저냥 ㅏ랑
이리저리 전전긍긍 갈팡질팡하면서 말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 재밌게 읽으셨다면 농협 312 0112 5978 71로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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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영
인스타 @opendooropenit 시집<책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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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커트
영문과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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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기자의 긁적끄적
편히 읽으시고 또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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