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저울질
양극화 시대 한쪽으로 기울었다.
많은 세상의 것들이 기울어진다.
나는 맞은 편 꼭대기에 붕 떠 있다.
나를 반대 하는 그들의 무게가 더 무겁다.
내려올 수 없다면
다시는 저울질 하지 않을 것이다.
시대를 저울질 하려는 무리가
시대의 한편을 무겁게 짓누른다.
김세열 기자
사실적이고, 객관적인 표현의 글을 잘 쓰는 사람
남성적인 면이 있고, 도덕적 원칙을 중시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