얻는다는 것은 기쁨이자 축복이다.
인간의 노력을 심어 그 결과를 수확으로 결실을 맺는 다면 그보다 더한 감동과 축복은 없다.
땅과 물과 하늘… 이 자연에서 노력하여 나오는 결실은 인간에게 주어진 형벌이자 행복이다.
조금만 어려워져도 탓을 하는 연약한 인간이 되기보단
조그만 것에도 감사하고 주어진 시련도 감사하게 극복하는 그런 인간이고 싶어라.
김세열 기자
사실적이고, 객관적인 표현의 글을 잘 쓰는 사람
남성적인 면이 있고, 도덕적 원칙을 중시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