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 번의 두들김 뒤에 새로 피어나는 화려한 닥나무 향연.
부드러운 바람처럼 오색 단장하고 화려한 옷을 입었구나.
형형색색 캐릭터로 새로 생명을 만들고 우리를 구경한다.
너도 나도 간직한 한 장씩의 셔터가
늦가을 서로 팔짱으로 엮어 준다.
등은 불이 있어야 빛난다.
김세열 기자
사실적이고, 객관적인 표현의 글을 잘 쓰는 사람
남성적인 면이 있고, 도덕적 원칙을 중시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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