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서부 글쓰기모임

인간은 양면의 본능을 가지고 있다.

누구나 범죄의 본능을 가지고 있다. 첫 번째 시도가 어려운 것이지 한번 잘못된 첫발을 들여놓으면 벗어나기 어렵다. 양심과 도덕적 중심이 강하면 죄를 짓지 않지만 중심이 무너지면 수렁으로 빠져 헤어 날수가 없게 된다.

우리 사회는 속고 속이는 또 점점 악하게 망가져 가는 범죄가 늘어난다. 사회에 귀감이 되는 소제로 감동을 주는 시나리오가 많이 제작되고 잘못된 사회 풍토를 바로 세우는데 기여하는 작품이 많아지기를 바란다.




김세열 기자

사실적이고, 객관적인 표현의 글을 잘 쓰는 사람

남성적인 면이 있고, 도덕적 원칙을 중시하는 사람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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