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막한 세상 속에 범죄가 늘고 있다.
갈수록 사회에 범죄에 관한 이야기가 늘고 있다.
현대에 살아가는 공감이 가는 아픔이라 하겠다.
사이코패스 연쇄살인을 다룬 소재이다.
전직 형사가 오래전 연쇄살인범을 끝까지 추적해 검거하는 내용
아직도 미결 살인 건은 해결을 기다리며 잠재해 있다.
과학 수사의 발달로 오래전 미결 사건이 조금씩 해결되어가고 있다.
피해자에게 반가운 일이지만 그것을 감추며 살아가는 범죄자는 항상 불안할 것이다.
살아가며 가장 중요한 것은 죄를 짓지 않고 사는 것이다. 불의의 사고와 불행은 누구에게나 예측할 수 없다. 항상 바른 마음과 바른 자세로 살아감은 이러한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잔혹사를 다룬 범죄 영화보다 사회악을 끝까지 해결한다는 소재로 만들어진 모처럼 바람직한 정의 영화로 한 표를 준다.
김세열 기자
사실적이고, 객관적인 표현의 글을 잘 쓰는 사람
남성적인 면이 있고, 도덕적 원칙을 중시하는 사람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