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먹다가 체한다.
그냥 굴러들어 온 떡이라고 마구 먹다간 체하기 십상이다.
지금 한반도 정세가 곡 그렇다.
북한의 갑작스러운 변화 의도가 파악하기 어렵다.
여지것 독재로 이어오던 체제가 개과천선해서 모든 욕심을 포기한다.
말도 안 되는 속셈이다.
세습 독재 속에 김정은의 변화 의도는 무엇일까?
결국 자국의 이득을 위한 땅따먹기 게임.
미국, 일본, 중국, 소련 사이에 한국은 지켜낼 수 있을까?
명분을 억지로 만들기 위한 퍼주기 정책은 아닌가?
심판의 결과를 무시할 수 없는 사회가 되어버렸다.
협상의 의도가 무어든 국민의 눈이 지켜보고 있다.
김세열 기자
사실적이고, 객관적인 표현의 글을 잘 쓰는 사람
남성적인 면이 있고, 도덕적 원칙을 중시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