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의도가 뭐야?”
확실하지 않은 애매한 말이나 행동을 할 때 듣게 되는 말이다. 즉, 우유부단한 언행이나 애매한 액션에서 듣게 된다. 요즘은 어정쩡한 대답이 유행처럼 되어서 성격으로 굳어진 이들도 많다.
나도 가끔 쓰는 말인 ‘~같다’는 표현이 대표적이다. 안 쓰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 되는 것 또한 특징이다. 자칫하면 엉뚱한 오해로 돌아올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김은주 기자
긍정적이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
사람과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솔직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