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마다 특별하기에
잘 보존해야 할 이유

by 서부 글쓰기모임

남과는 다른 무언가를 가진 모든 이에게 우린 그 특별함을 이야기하곤 한다. 생각이 남다른 특별함을 가질 수도 있고, 눈에 보이는 또 다른 모습에 대해 말할 수도 있다. 세상을 둘러보면 참으로 다양한 특이점을 발견한다. 그중에 문화의 다양성은 각각의 나라마다 가진 고유의 문화를 보면 저마다 독특한 개성을 발견할 수 있다.


지구는 천체망원경으로 들여다보면 둥글고 자전과 공전을 한다. 그런 이유로 지구에 사는 인간의 피부색은 다 다르다. 사는 환경의 기후변화로 인한 피부색은 종족이 나뉘어 나라마다 독특한 문화가 발전하는데 충분한 밑바탕이 되었다. 그래서 과거엔 중세시대 동서양의 문화가 명확하고 뚜렷하게 상이함을 가져오게 하였다. 이렇게 발전해가는 사이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다.


21세기에 들어서면서 IT 매체의 발전, 매스미디어와 시사뉴스를 통해 계속해서 세계는 글로벌화되고 점점 하나로 나아가고 있다. 세계는 평화롭게 하나로 힘을 합하고 키워나가야 하겠다. 더불어 각국마다 옛날부터 지켜온 고유의 특별한 개성을 가진 문화만은 손상되지 않도록 잘 보존되어야 할 것이다. 선조의 고유한 문화유산이 나라마다 커다란 재산이 될 것이다. 후대에 세계 문명 모두가 하나로 발전하더라도, 나라마다 특별하게 잘 보존해온 고유의 문화는 각국의 자랑거리이자 후손의 보고 배울 교육 자료로 쓰이리라 생각된다.


우리나라 역시 동북아시아의 대표가 되는 나라 중 하나로 반만년의 고유의 문화를 소중히 사랑하고 지켜야 하겠다. 그것이 바로 후손인 우리들이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의 특별한 가치를 잘 알고 빛내는 일이 아닐까…?




김석인 기자

조심스럽지만 할 말은 하는 사람

전하고 싶은 말이 많은 사람

사회에 진한 애정이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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