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문화는 다양하고 특별하다. 우리의 문화도 훌륭하지만 타국의 문화도 훌륭하다. 여행을 하다 보면 그 문화에 빠져 들고 싶을 때가 있다. 또 어느 지역은 마치 고향같이 느껴질 때도 있다. 문화 전통과 풍습은 그 자체로 보존, 계승되어야 합당하다. 세상은 상업주의로 더 발전하고 있다. 좋은 미풍양속도 상업성이 가미되면 퇴색되어간다. 그 문화를 체험도 하기 전에 속 보이는 장삿속 때문에 방문객에게 거부를 당하고 있지는 아닌지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김세열 기자
사실적이고, 객관적인 표현의 글을 잘 쓰는 사람
남성적인 면이 있고, 도덕적 원칙을 중시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