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인가 쓰레기인가

by 서부 글쓰기모임

기계의 발전은 고도의 문명을 앞당겼다. 늘 고마움을 알면서도 사용 후에는 푸대접이다. 21세기를 살아가는 때에 그에 걸맞은 시민의식이 필요하다. 자동화 ATM 기계는 매일 찾는 익숙한 기기이다. 사용만 할 줄 알지 마구 버려지는 용지 등은 누가 치울지 좀 더 생각해 보아야 한다. 본인 사용 후 쓰레기통에 넣는다면 관리 측에서도 인원과 경비 절감도 가능한 문제다. 비양심 하나가 모든 문제를 어렵게 만든다. 버려진 양심이 없도록 한 번 더 생각하자.




김세열 기자

사실적이고, 객관적인 표현의 글을 잘 쓰는 사람

남성적인 면이 있고, 도덕적 원칙을 중시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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