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것이 옳은 방법일까?’
여전히 물음표를 그리게 하는 서울시장의 정책들이다. 돈을 주면 문제해결일까? 오히려 책임회피 아닐런지. 취업 준비생에게 학원비를 주고 유치원생들의 부모통장에 돈을 넣어주는 것은 부실공사를 눈감아주는 시설관계자와 다를 바가 없다.
결국 그 건물은 그 실체를 드러낼 것이고 그 시간들은 공포를 조성할 수밖에 없다. 그뿐만 아니라 희생된 사람들의 물적 정신적 책임은 누구에게 물을 것인가? 수장에게 묻는다면 돌아오는 것은 구차한 변명들뿐이다.
우리는 해야 할 관리감독도 소홀하지 않아야 할 터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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