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무인 시대.
혼밥, 혼숙, 혼, 혼, 혼….
혼자 생활이 익숙해진 세상이다.
드디어 무인 카페가 생겼다. 인건비와 영업 제악을 피하다 보니 이제는 무인 카페가 낯설지 않다. 적은 비용 셀프, 어색한 인테리어… 과연 이것이 다 일까?.
인적 서비스가 없는 로봇 자판기는 도시의 삭막함을 더해 준다.
김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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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적 원칙을 중시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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