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만화유산 답사기> 못 다 한 이야기 (13)
제 2018년 3월 출간작 <나의 만화유산 답사기> 중 분량 초과 문제로 다 싣지 못한 내용들을 마저 소개합니다.
어린이회관 마스코트들.
내부는 이렇게 경사로로 되어 있다.
문화관 표지판. 무지개극장이 있다.
근화원 전경. 최순실 이전 '원조 비선실세' 최태민이 세웠다. 이름에서 박근혜를 떠올리게 된다. 육영수, 박정희와는 관련이 없는 공간. 최태민은 이 내부에 근화교회라는 교회를 세우기도 했었다. 현재 이곳은 예절 교육 등을 진행하는 시설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