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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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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나
글 쓰는 것보다 생각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상처 받지 않는 관계의 비밀>와 <나는 왜 남의 눈치만 보고 살았을까?>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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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나무
일본어 과외를 하고 있고 출판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내 멋대로 서평’을 쓰고 직접 가본 동네서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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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자본가
유튜브 <성장읽기>와 <퇴평성대> 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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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언니
책쓰는 작가,16년차 한의사, 두 번의 출산을 한 육아맘. 워킹맘이자. 10대 소녀시절부터 40대 지금까지 꾸준한 다이어터. <나는 당신이 예쁜 몸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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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 신효인
일기장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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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슬
1n년 차 출판 편집자입니다. 이슬이를 벗 삼아 오늘도 책을 만듭니다. 책 한 권의 마감이 끝날 때마다 조금씩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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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콤마
김고명. 출판번역가(2008~). 소설가 지망생. (舊 김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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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조
나의 궤도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당신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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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운
인내심과 전투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주는 남편과 에너지 넘치는 두 아이와 울고 웃다를 무한 반복 중 고리타분한 글은 사양 평소 말투를 십분 살린 ‘생활 밀착형 에세이’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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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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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
영화평론가도 아니고 뭐도 아니고 그냥 글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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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바
아이는 셋, 결혼 10년째, 그 중 주말 부부로 6년째 살고 있는 30대 여자의 입장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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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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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an
지난 10년간 캐리비안, 북유럽 핀란드를 거쳐 필리핀 세부에 살면서 마음에 담긴 느끼고 보고 즐긴 다양한 경험을 함께 나누고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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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루시아
50대 중반 전문직 여성의 이야기. 결혼, 남편, 자녀, 친구, 여행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생활속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글 쓰기를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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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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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팀장
디지털 마케터 & 마케팅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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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
직업상담사가 전하는 경제, 재테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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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달
밀레니얼 세대 결혼 19년 이혼 1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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