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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이
"네 글을 너에 대한 안 좋은 인상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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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치는 권작가
30대 직장인입니다. 일상 속에서 길어올린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약간 삐딱하게 바라보는 저만의 시선과 사유를 글 속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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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미
사람 같은 갈색 개, 초록색 남자와 함께 삽니다. 호미처럼 생김새는 투박하지만 하는 일은 섬세하게, 나를 꾸민 글보다 나를 그대로 드러낸 글을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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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운
세상의 틈을 찾아 비닐 위에 밀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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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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