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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현
순간의 소중함을 압니다. 잡히지 않아 이 곳에 짙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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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미
글은 또다른 마음의 언어입니다, 일상을 통한 깨달음은 마음의 세계를 확장시킵니다. 여성이 적은 직장에서 30년간 근무하면서 마음을 공부한 이야기를 글로 쓰며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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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람
혼자가 된 후 사춘기 아이들과의 동행, 그리고 나를 다시 세우는 이야기. 버텨낸 일상 속에서 조용히 건네는 진심을 쓰며 상처와 성장 사이에서 다시 나를 찾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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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윤
쓰는 날들을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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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손끝
단안 시각장애인, 한쪽 눈으로 그리고 쓰는 편집디자이너. 다섯살 아이의 눈부신 말들을 받아적다가, 나를 말하고 싶어졌다. 심리상담사이자 ADHD인 남편과 결혼 6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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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제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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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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