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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원
1964년생. 2010년 충북 괴산으로 귀농(표고버섯재배 농부). 2019년 아성교통입사(시골버스기사). 2023년 경기고속입사(고속버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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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르다언덕
길 위에서 만난 고양이와 사람들. “이야기에 목마른 당신에게, 이 언덕에서 한 잔의 글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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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비
현재 유럽거주 중인 주부로 인생후반전을 산책중 입니다. 어떤 날에도 내 감성온도는 38도. 일상과 여행속에서 사람과 마음을 기록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온기가 스며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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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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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서점 주인장
별서점의 문은 자주 열리지 않습니다. 대신 책장을 천천히 넘깁니다. 그림책 앞에서 멈춘 순간과 설명하지 않기로 한 시간들, 질문이 머무를 자리를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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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
아흔 둘, 삶의 굽이길에서 주워 모은 반짝이는기억들을 기록합니다. 전직 초등학교 교장. 지금은 한 코 한 코 뜨개질 하며 옛날예기 들려주는 할미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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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환
요즘 저는 시간부자가 된 사람입니다. 은퇴한 뒤 현역시절의 경험을 토대로 나눔과 배움에 집중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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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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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철
가톨릭대 명예교수(경영학)로서, 이제 경영학연구를 떠나 그동안 미루어 두었던 인문·철학·역사·종교·신화 등 새로운 분야를 연구하며, 배움의 기쁨과 가르침의 즐거움을 얻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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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세 개로 사는 남자
안녕하세요 공 세 개로 사는 남자, 공세남입니다. 야구, 농구, 배구. 세 종목의 승부처를 읽어내는 힘. 데이터와 전술 분석을 통해 스포츠를 바라보는 당신의 시야를 넓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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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의 조각들
조그레의 아카이브. 글로 시도하는 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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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게이머
게임이나 강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90년대를 지나온 게이머이자, 게임의 무게를 고민하는 강사. 게임을 통해 인생을 배우고, 다시 삶을 통해 게임을 새롭게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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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 오리
글 짓는 오리입니다. 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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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의 여백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으로서 정직한 숨소리를 담고 싶습니다. 일상의 풍경을 있는 그대로 응시하며, 삶의 시린 계절과 다시 피어남을 기록합니다. 조용하지만 오래 남는 위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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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중독자 진진
1N년차 초등교사. 작가교실을 수료하고 동화와 소설을 적어나가는 중. 소설을 너무 좋아하는, 일명 책 중독자. 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 하루가 부족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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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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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주
박은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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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덕
60여개 나라 200여개 도시를 다녀왔지만, 아직도 가보고 싶은 곳이 더 많습니다. 힘들고 거친말로 물들어가는 세상에서 여행, 사진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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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미
글은 또다른 마음의 언어입니다, 일상을 통한 깨달음은 마음의 세계를 확장시킵니다. 여성이 적은 직장에서 평생 근무하면서 마음을 공부한 이야기를 글로 쓰며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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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runch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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