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書江)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아픔의 고통을 느껴본 덕분이다.
사랑할 수 있는 것은
외로움을 온몸으로 느껴본 덕분이다.
건강을 돌아본다는 것은
죽을 만큼 아파본 경험 덕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