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書江)
위로할 때,
공감할 때,
친해지고 싶을 때,
반가울 때,
그리울 때,
사랑스러울 때,
두 팔을 벌려
등을 감싸 안으며 껴안는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말이 필요 없다.
껴안을 때의 온기,
심장 소리만으로 위로와 기쁨이 된다.
<주식 완전정복> 출간작가
서강(書江) 글이 흐르는 강처럼, 짧은 문장에서 깊은 마음을 건져올립니다. 마음 한 켠을 적시는 문장, 그 한 줄을 오늘도 써내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