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지 않아도 괜찮아

by 서강

" 빛나지 않아도 괜찮아, 존재만으로 충분해. "


밤하늘의 별들과 구름 사이 흐릿한 달빛은 별처럼 반짝이지 않아도, 그 은은한 빛이 어둠 속 길을 밝혀주듯, 어떤 존재는 눈에 띄지 않아도 그 자리에 있다는 것만으로 위로와 의미가 됩니다. 모든 존재는 저마다의 방식으로 누군가의 밤을 비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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