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한 걸음 더 왔다면 잘하고 있는 거다

by 서강

"어제보다 한 걸음 더 왔다면, 잘하고 있는 거다."


나무는 하루아침에 키가 쑥 자라지 않아도,

눈에 보이지 않는 뿌리는 깊어지고

줄기는 조금씩 단단해집니다.

성장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매일 조금이라도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히 잘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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