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시간이 훌쩍 지났는데도, 나는 여전히 의자와 한 몸이 되어 있었다.
아들이 다가와 묻는다.
“엄마, 퇴근 안 해? 요즘 뭐 하는데 그렇게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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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書江) 글이 흐르는 강처럼, 짧은 문장에서 깊은 마음을 건져올립니다. 마음 한 켠을 적시는 문장, 그 한 줄을 오늘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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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완전정복>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