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열림에 대하여
눈을 뜬다고 하루가 바로 시작되는 것은 아닙니다. 몸보다 먼저 마음이 조금이라도 움직여야 비로소 ‘깨어남’이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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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히(徐熙). 끝난 줄 알았지만 사라지지 않은 것들을 기록하는 예술가. The Residue Collector &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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