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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도아
如溫.동화작가, 수필가. 시나브로 접었던 나래를 폅니다. 윤슬 같은 마음과 작은 울림이 서로에게 닿기를... 다수의 개인 창작동화집. 전자책:'그리운 날의 나에게 그리고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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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부효
은퇴 후 57세가 되던 해, 사랑하는 아내 쪙과 함께 363일간 캠핑카로 유라시아와 모로코를 여행 했습니다. 캠핑카 에벤에셀은 우리의 집이자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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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우리에게 '오늘'은 언제나 '처음'입니다. 한번도 살아본 적 없는 시간이니까요. 그래서 낯설고 서툴기도 하죠. 그 마음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레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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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꽃향기
한때는 도시에서 그림 그리는 강사였고 지금은 시골에 터를 잡아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삶이란게 내가 가고자하는 길을 비쳐주는 등불이란 생각에 등불을 하나 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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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grhyme
downTo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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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요가
요가를 쉽고 재밌게 알려주는 단비요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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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 환 Evan Hwan
사라져 가는 언어를 수집하여 이야기의 집을 짓습니다. 동화의 온기와 소설의 서사로, 말보다 깊은 침묵의 위로를 전합니다. 우리가 잃어버린 '관계의 언어'를 이곳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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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아
소설이 있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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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샘
그레이스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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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written
OH 455555 『아직 쓰여지지 않은 길』. 이십여 년 전, 호주 교도소 수감 기간 동안 살아남기 위해 써내린 감옥 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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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긍정적인 수연
매우 긍정적인 수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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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
삶과 앎이 함께하는 마을교육에 대해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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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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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파
Keep analogue. 혼자 앉아 손글씨로 종이에 쓰는 시간을 좋아합니다만, 용기 내어 공적인 글쓰기에도 발딛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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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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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hyojoon ARCH
나는 '망치든건축가'의 브런치입니다. 설계는 멈췄지만, 짓는 일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오래된 집 안의 사소한 풍경에서 조용한 이야기를 찾아 글로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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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트리
나무와 숲, 생명 그리고 인간에 대해 생각하고, 쓰고 있습니다. <아름답고 위태로운 천년의 거인들>(2025년3월 한겨레출판 펴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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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완식
논산에 있는 조용한 농촌 마을에서 삶과 역사와 신앙에 대해 생각하며 살아가는 개신교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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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자
인생 버킷리스트 <작가>에 도전해보고자 브런치의 문을 두드립니다. 내 지난 삶을 돌아보고, '지금 여기'의 삶을 나누며, 나의 글을 읽는 이들과 함께 꿈꾸고 소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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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한나무
뭐든 해봐! 찔러봐! 뭔가 힘 좀 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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