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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울
봄울은 ‘보물’이라는 뜻을 품은 이름입니다. 사람과 하루 속에 숨어 있는 보물을 발견하는 관찰자입니다. 발달이 느린 두 아이와 함께 상처보다 은혜를 더 오래 바라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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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로 보는 세상 크리에이터
자동차를 통해 세상과 사람을 보는 작가, 이재운 크리에이터입니다. 오랜 시간 자동차 연구개발을 통해 얻을 수 있었던 경험과 깨달음들을 독자들과 공유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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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굿데이
눈물도 체력이고 감정에도 잔고가 있음을 깨닫고, 바닥난 마음을 다시 채우려 글을 씁니다. 감정 파산에 이른 나를 다시 세우는 기록. <자기회복 선언문> 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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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똥구리
고요한 아침,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주말에는 산골 텃밭에서 호박도 심고 감자도 캐는 주말 농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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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초
천년초처럼 모든 사람에게 유익한 글을 쓰고픈 앵무새 엄마이자 타로 리더입니다. 응원과 상담 문의는 아이들의 사료값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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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별
7년 동안 기업의 홍보팀에서 사보 담당자로 일했습니다. 서울을 떠나 시골에서 회사 이야기가 아닌, 저의 글을 짓고자 합니다. 10년차 블로거로 독서와 산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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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애비
'개미'라는 아이의 아버지. 소아암 병동에도 봄이 오길 기다리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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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
가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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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대장군
평화를 거래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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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 박용운
말이란 나름의 귀소본능을 가진다. 들어야 마음을 얻고, 말이 적으면 근심이 없다고 했다. 말은 마음의 소리이고, 큰 말에는 힘이 있다. 무심코 던진 한마디 말에 품격이 들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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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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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리나 Lina Song
의사결정 설계자 (Decision Architect). 하버드 의사결정과학 박사, 두구다 대표. 불확실한 상황에서 조직이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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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성
정호성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시집: 1집 바라에 실은 마음 2집 또 다른 가슴 3집 누구에게나 까만 밤이 나에게는 하얀 밤~ 4집 숨이 아파서 눈물이 아파요 5집 바람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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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발표지원 선정작가. 서울예대 문예창작과 졸업. 시집으로 <질문은 나를 위반한다> <인간 사슬> 그외 앤솔로지 다수 발간. 시와세계작품상 수상. 시와 리뷰를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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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on Choi
Anton Choi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평범한 50대 직장인입니다. 저의 과거와 현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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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turneVenus
학원강사.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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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인
잠시 쉼표가 필요할 때 이 작은 이야기들이 그늘이 되고 한줄기 바람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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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지
지나간 시간을 다시 적는 일, 그 시절의 나를 다시 읽는 일, 그것이 지금의 저에게 또 다른 내일을 건네며, 그 시절의 내가 누군가의 현재일 수 있기에, 그때의 일기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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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교
뷰파인더 너머의 세상에서 삶의 이치를 배웁니다. 스쳐 지나가는 풍경 속에서 '사진 한 장'을 남기고, 그 안에 담긴 '마음 한 줄'을 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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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여리
서귀포에 살고 있습니다. 걷는 걸 좋아하나 봅니다. 그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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